힛 앤 런


각  본    이지강, 조상범 

장  르    카지노 케이퍼 무비



“도박판엔 딱 두 개만 가져가. 깡과 악. 쫄리는 순간 뒤지는 거야.”


타고난 승부사. 천재적인 직감과 통찰력의 도박꾼 ‘강단’은 

도박판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도 놓치지 않는다. 


팀의 목표는 우승상금 1억 불이 걸린 VVIP 게임에서 우승하는 것!

라스베가스로 향한 팀은 왕린을 끌어들이기 위한 설계에 착수하고…

각국의 재벌들이 모인 라스베가스의 펜트하우스 스위트 룸에서 세기의 게임이 시작된다!


하지만 강단의 진짜 목표는 돈이 아니라 형을 죽인 ‘카오스’를 찾는 것인데…

계속되는 의심 때문에 팀은 균열이 시작되고, 왕린은 강단에게 달콤한 제안을 해온다.


강단은 누구의 손을 잡을까? 끝까지 웃을 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