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전투

Battle of Jangjin Lake


감  독    협의 중

각  본    Frank Pierson

장  르    전쟁, 블록버스터



영광으로 남은 위대한 후퇴 작전! 혹한 속의 사투!


‘장진호 전투’란 김일성 정부의 임시수도였던 강계를 공격하기 위해 

개마고원의 장진호 일대까지 진격해갔던 유엔군이 

12만 명에 이르는 중국군에 포위되어 격전을 벌이다가 흥남으로 철수한 사건. 

                   

이들이 혹한 속에도 사투를 벌인 덕분에,
함경도 지방으로 진출한 다른 미군과 국군 부대들이 철수하거나 흥남으로 집결할 시간을 벌 수 있었다. 

나아가 중공군에게 전투력을 상실할 정도의 막대한 타격을 입히고,
유엔군과 국군이 재편성하여 반격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까지 마련해주었다. 

                   

한국전쟁 이후 70년이 지난 지금, 잊혀져 가는 한국전쟁의 참상을 되살리고, 

한국전쟁 기간 동안 하나뿐인 목숨을 바친 

미군과 여타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