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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김명민부터 김성철 곽시양까지 따뜻한 추석인사 “행복한 추석되세요”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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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명민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 등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측은 9월12일 한가위를 맞이해 주연 배우들의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영상은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부터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 김성철, 장지건, 이호정까지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속 기간병들과 학도병으로 열연한 배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먼저 학도병들을 관리하는 ‘류태석’ 일등 상사 역을 맡은 김인권과 유격대의 브레인 ‘박찬년’ 중위를 소화한 곽시양은 관객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따뜻한 인사를 건넨다.

이어 작품 속에서 학도병들을 이끌고 작전을 수행하는 유격대의 리더 ‘이명준’ 대위로 분한 김명민, 에이스 학도병 ‘기하륜’ 역의 김성철, 책임감 넘치는 학도병 ‘국만득’ 역을 소화한 장지건, 가족을 위해 입대한 ‘문종녀’ 역을 맡은 이호정은 772명 학도병들의 치열했던 순간을 담아낸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스토리를 전하며 인천상륙작전과 9.28 서울 수복의 성공을 도운 장사상륙작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은 “행복한 추석 되세요”라는 인사를 건네며 영상을 장식했다.

9월25일 개봉.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