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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부터 메간 폭스까지, '장사리' 주역 예능 출격…리얼 홍보 요정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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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곽경택·김태훈 감독) 김명민부터 메간 폭스까지 홍보 요정으로 나선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의 주연 배우 김명민, 김인권 그리고 메간 폭스가 개봉 전 예능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


먼저 오는 20일 오후 8시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속 작전의 시작과 끝을 모두 기록한 종군 기자 매기로 열연한 메간 폭스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다.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는 한식 먹방에 도전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의 출연진들과 이색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2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는 김명민, 김인권이 출연한다.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역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으로 시간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이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서 학도병을 이끄는 유격대의 리더 이명준 대위 역을 맡은 김명민과 유격대의 카리스마 류태석 일등 상사 역의 김인권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역사적 순간을 찾아다니며 뛰어난 입담을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코미디TV,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