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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주말 흥행 1위…"우리가 몰랐던, 잊혀진 영웅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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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송수민기자]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지난 27-29일 동안 48만 5,205명 관객을 동원했다. 총 관객수는 68만 9,752명이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인청상륙작전 하루 전, 장사상륙작전을 그렸다. 역사에 숨겨진 772명의 학도병 이야기다.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기억해야 할 역사를 그렸다는 것. 잊혀진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로 여운을 배가시켰다.

화려한 캐스팅도 흥행에 한몫했다. 김명민,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 등이 출연한다. 할리우드 배우 메간폭스도 종군 기자로 분했다.

한편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이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27만 5,768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38만 7,704명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일한 기준, 25만 8,629명의 관객을 추가했다. 총 444만 2,779명이 관람했다.

<사진출처='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