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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정식 사원으로 컴백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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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에서는 편의점을 떠났던 알바생 정샛별이 정식 사원으로 컴백을 알렸다.

앞서 정샛별은 자신 때문에 최대현(지창욱 분)이 곤란해질 것을 걱정해 편의점을 떠났다. 싹싹하고 일 잘하는 알바생 정샛별의 빈자리는 바로 티가 났다. 최대현은 반품 박스를 찾지 못해 허둥지둥했고, 가족들은 정샛별이 언제 오냐며 그를 닦달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정샛별의 화려한 편의점 컴백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샛별은 ‘스토어 매니저 정샛별’ 이란 이름이 새겨진 명찰이 달린 파란색 편의점 조끼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제작진은 “최대현에게 정샛별은 첫 직원이기도 해 더욱 애정이 깊을 것이다. 다시 돌아온 정샛별과 함께 편의점에서 만들어갈 둘만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SBS

박봉규 sona71@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