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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봉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예매율 1위, 의미있는 흥행 청신호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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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개봉한 가운데,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9월 25일 오전 1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의 예매율이 23.6%로 전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개봉한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인 장사상륙작전을 스크린에 담아내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러 곽경택 감독과 비주얼리스트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인물들이 펼치는 치열한 전투를 현장감 있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그 안에 담긴 이야기까지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부터 최민호, 김성철 등 기간병과 학도병으로 분한 국내 대표 배우들과 종군 기자 ‘매기’로 열연한 메간 폭스 등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만큼 흥행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