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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편의점 샛별이' 드라마화...'열혈사제' 이명우 PD 연출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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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편의점 샛별이'가 드라마화 된다.
15일 태원엔터테인먼트 측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가제)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연출은 이명우 PD가 맡는다"고 알렸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편의점 샛별이'는 4차원 순수 악녀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로맨틱 코미디다.

원작 웹툰은 유료 웹툰 사상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조회수 500만 뷰를 달성하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고, 누적 조회 수 5,700만 뷰, 구독 수 4,0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명우 PD는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펀치', '귓속말' '열혈사제' 등 로맨스, 범죄, 액션, 멜로까지 폭넓은 연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았다. '편의점 샛별이'는 SBS 퇴사 후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제작은 태원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10월 말부터 캐스팅을 시작해 2020년 가을 방송 예정이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태원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