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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오늘(25일) 개봉 압도적 호평..리뷰 영상 전격 공개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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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


개봉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이 바로 오늘(25일)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호평을 담은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숨 가쁜 전장의 현장감을 전하는 장면들에 언론의 호평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아픈 역사를 대하는 예의와 진심. 따뜻하고 진지하다”(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라는 리뷰는 772명 학도병들의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진중하게 그려낸 작품이 선사할 묵직한 울림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초반 20분 압권이다. 특히 참호전은 백미!”(스타뉴스 전형화 기자)라는 리뷰는 작품이 선사할 압도적인 몰입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전쟁의 참혹함과 아픔을 고스란히 전달한다”(싱글리스트 박경희 기자)는 리뷰는 전장의 순간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생생한 현장감을 전할 작품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도 없었다”(연합뉴스 이도연 기자)는 리뷰는 인천상륙작전 뒤에 가려진 기밀작전, 장사상륙작전의 의미를 전할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인 장사상륙작전을 스크린에 담아낸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에 대한 국내 언론들의 만장일치 호평이 화제를 모은다. “2019년을 살아가는 우리를 1950년 9월 14일, 그날로 돌아가게 한다”(더셀럽 전예슬 기자), “역사에서 기억되지 못했던, 그래서 잊혀졌던 17세 소년 772명의 이야기를 관객의 마음에 깊이 새기는 작업”(스포츠서울 조성경 기자), “담담하게 그려내 오히려 더 가슴 먹먹하게 다가온다”(뉴스엔 박아름 기자) 등의 호평을 남기며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진정성 있게 그려낸 작품의 연출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또한 “곽경택 감독과 김태훈 감독의 만남은 상영시간 내내 흥미로운 전투 장면을 연출하고 민족의 아픔을 통한 보편적인 감정의 자극은 눈물샘을 자극한다”(오마이뉴스 김준모 기자), “각기 다른 사연을 지녔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학도병들의 얼굴 하나하나를 스크린에 담아내 깊은 울림을 전한다”(시사위크 이영실 기자), “존재 자체로 의미를 갖는 작품”(한경닷컴 김소연 기자), “잊혀진 영웅들이 아니라 기억될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등의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