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영화 800여 편 국내 배급!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995년부터 <반지의 제왕>시리즈, <킬빌>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 <황금나침반>, <프렌치 키스>, <스크림>시리즈, <레지던트 이블>시리즈, <마스크> 등 약 800여 편의 외화를 수입, 배급해 흥행작으로 성공했다. 지속적으로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와의 돈독한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엔터테인먼트의 본고장인 그들의 노하우를 다른 국내 기업보다 앞서 터득, 국내 영상제작 수준을 높이고 엔터테인먼트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09년에는 한중미 3개국, 합작 유덕화 주연의 <삼국지 : 용의 부활>을 제작했고, 월드와이드 배급에 성공했다.